작은 세상
타이니 월드(Tiny World)는 남런던 출신 영화감독 그레이시 쿠리(Gracie Khoury)가 진행하는 슬로 패션 프로젝트입니다. 그녀는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작품을 착용 가능한 반지로 재탄생시켰습니다. 유리처럼 생긴 주얼리 안에는 앙증맞은 조각품들이 자리 잡고 있으며,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조각하고 채색하여 세상에 하나뿐인 세상을 만들어냅니다. 주문은 대부분 위탁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컬렉션 출시를 위한 크리에이티브와의 협업은 타이니 월드의 핵심 가치입니다. 영상은 여전히 레이블의 핵심적인 스타일 요소로 남아 있습니다.